부다뷰 소개


"BUDDHA VIEW DIVE RESORT"
는 태국 말레이 반도의 동쪽에 떠오르는 작은 낙원 꼬따오섬에 1996년 설립되었습니다. 다이빙을 하러 이곳에 몰려드는 배낭여행자들의 조건에 맞추기 위해 세계 각국의 강사를 갖추어 각각의 언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컨셉으로 태국에서 첫 PADI GOLD PALM IDC RESORT로 시작했습니다. 다이빙뿐만 아니라, 남쪽의 섬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과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바로 다이버들의 낙원이라 부를만한 섬이라할 수 있습니다.


 
 


꼬따오 부다뷰 다이브 리조트는 해마다 도로가 정비되고, 레스토랑이 새롭게 단장을 마쳤으며, 에어컨 핫 샤워가 가능한 다이빙은 물론 휴양의 요소가 갖춰진 숙소가 지어지면서 조금씩 리조트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06년에 걸쳐 장비샵과 숙박 시설, 레스토랑 바 카페등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007년에는 마침내 대형 NEW 보트도 취항. 현재 5척의 배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다이빙보트 내에도 새로운 샤워시설과 지붕 썬데크가 마련되어 각 다이빙 사이트간의 이동 사이사이에도 배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남쪽의 여유로운 해변풍경, 섬 본래의 매력이 그대로 남아있는 여기는 꼬따오 입니다.

     
 

부다뷰 다이브 리조트의 외관

  각 나라별 손님들이 편안하게
교육할 수 있는 넓은 교실이 3개
 
     
  부다뷰 이름의 유래로 통칭되는 "붓다 락"바위   오픈워터코스에서 수중 기술을 연습하기 위한 강습용 풀
(깊이는 1.3m ~ 2.5m )
 
     
  샵 앞에 펼쳐진 부다뷰 비치의 풍경  

Jr. 크기 ~ XXL까지 갖추고 있는 임대 장비

 


꼬따오는 태국내 "다이버들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만큼, 다이빙을 통해 전세계 다이버와의 만남의 기회도 풍성합니다.



또한 교육적으로 알맞은 바다지형을 보유하고 있어 이곳에서 다이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지역 강사들은 책임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강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꼬따오 에서의 안전한 다이빙을 통해 진정한 바닷속 세상의 경이로움을 진정한 다이빙의 즐거움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다이빙 후에도 함께 어울려 식사를 하거나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다이빙 이야기를 하고 여행의 정보를 교환하는등 전세계 친구들과 만남의 기쁨도 느껴보세요~



2000년 10월에는 일본의 다이빙 잡지인 “다이빙 월드"에 소개.
2001년 "다이빙 월드” 2월호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다이빙 리조트"로 소개.



그 후에도 "마린 다이빙", 2005년 "다이버"의 표지를 장식하는 등 수많은 다이빙 잡지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 BUDDHA VIEW 한국팀은 만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실적과 반성을 바탕으로 항상 "더 즐겁고, 최선을 다하는 교육방침"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에메랄드빛 푸른바다, 정열적인 태양, 친구가 되어줄 사람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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